×



×



상담하기

진 
    Dialysis
    투석이란?
    콩팥 기능이 저하되거나 없는 상태가 되면
    체내 노폐물과 과잉수분 제거를 위해 필요한 치료

    분당 250~300ml 정도의 많은 혈액량이 흐르는 일반 말초혈관으로는 혈액투석의 순환이 어렵기 때문에, 팔에 있는 동맥과 정맥을 연결하는 동정맥루 수술을 통해 혈액투석용 혈관 통로를 만들어 진행합니다.
    Surgery Method
    투석혈관 개통시술
    투석혈관의 혈류장애를 일으키는
    협착, 폐쇄, 혈전증, 석회화 등의 문제를 치료하는 시술
    Surgery Method
    투석혈관 조성술
    협착으로 투석혈관이 제대로 발달되지 않아
    동맥만 보이고 정맥은 막혀있는 상태일 때 용이한 치료법
    Surgery Method
    교정수술
    환자 상태와 상황에 맞는 적합한 교정을 통해
    투석진행을 더 원활하게 하는 수술
    Q&A
    자주하는 질문
    투석과 관련해 궁금하고 걱정되는 고민들
    Q. 증상이 가끔있는데 방문해서 검사해야할까요?
    A.

    하지정맥류 증상이 경미하고 초기단계때에는 증상을 완화하고 진행속도를 늦춰주는 보존적 치료만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의 교정을 바탕으로 필요시 의료용 압박스타킹이나 비니페라 계통의 정맥작용 약물을 복용해주는게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이런 치료 만으로 증상을 조절할 수 없거나 진행을 늦추지 못하는 경우, 합병증이 동반된 경우에서는 반드시 적극적인 시술 및 수술을 통한 근본치료가 필요합니다.

    Q. 투석받는 병원을 바꿔도 되나요?
    A.

    하지정맥류는 질병 명 때문에 단순 다리에 국한된 질환이라 오인될 수 있지만, 혈액의 흐름에 따라 몸 전체와 연결되어 있는 전신순환의 혈관 질환입니다.
    여러 원인에 의해 다리에서 혈액이 역류해 정체가 되면, 다리의 부종, 무거움, 피로감, 저림, 야간 경련, 통증, 가려움 등의 증상이 생깁니다.
    단순 눈에 보이는 미용상의 문제로 잘못 인식하여 방치를 하게 되면 정맥 순환시스템이 무너지면서, 피부습진 등이 발생하고 나아가 만성 정맥부전증이 생기고 이로 인한 피부 괴사, 궤양, 혈전발생으로 인한 혈관염, 심부정맥 혈전증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의심이 되면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를 통한 예방하는 것만이 다른 합병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Q. 치료 후 재발할 수도 있나요?
    A.

    ‘하지정맥류는 재발을 잘한다…’라고 환자 및 보호자들이 오해를 많이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가장 큰 이유는 많은 클리닉 들에서 근본혈관을 치료하지 않고, 도드라지고, 육안적으로 보이는 혈관만을 일부 치료하거나 근본혈관의 치료가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은 그대로 남아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혈관이 다시 도드라져 재발한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Q. 검사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A.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초음파 검사 시 혈액 역류가 있는 경우, 잠복성 하지정맥류라고 명칭하기도 합니다.
    눈에 보이고 도드라져 있는 혈관(흔히 손등이나 발등에서 많이 관찰됩니다)이라도 초음파 검사상 역류가 없는 경우가 있고,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초음파 검사상 혈액의 역류가 관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이를 꼭 명심해야 합니다.
    하지정맥류 진단은 육안적으로, 증상만으로 진단을 받으면 안되고, 반드시 전문가의 진료 와 정확한 초음파 검사를 통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